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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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롯데, 포스트시즌 지금 전력 그대로 간다

팀이 하나의 조직으로 잘 돌아가고 있다면 흔들 이유가 전혀 없다. 올시즌 후반기 최강 팀은 롯데 자이언츠다. 전반기를 7위로 마친 롯데는 19일까지 열린 후반기 53경기에서 34승18패1무(0.654)를 기록했다. 후반기만 따지면 두산 베어스(0.698)에 이어 승률 2위다. 이미 지난달 22일 순위를 4위까지 끌어올렸고,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5위팀과의 격차를 벌려나갔다. 조원우 감독은 후반기 상승세에 대해 선발투수 5명이 각자 제 몫을 다 잘해줬다. 특히 린드블럼이 합류하면서 로테이션 자체가 안정을 찾았고, 불펜투수들도 지친 가운데서도 잘 던져주고 있다 면서 선수단이 하나가 돼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 지금 전력을 흔들 이유는 아직 없다 고 밝혔다. 지금 멤버로 가을야구를 치르겠다는 이야기다. 조 감독은 후반기 들어 팀이 분위기를 탄 시점을 8월초 라고 했다. 롯데는 8월 1~3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3연전을 모두 내주면서 위기에 몰렸다. 롯데가 올시즌에도 포스트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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