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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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IP카메라 피해자 영상, 중국·국내 성인 사이트로 확산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IP카메라로 사생활을 침해당한 피해자의 수가 늘고있다.1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IP카메라를 해킹한 가해자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이들은 IP카메라를 해킹해 여성의 옷 갈아입는 모습 등을 찍어 영상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피해자들은 모유 수유도 하고 있는 상태다 라며 IP카메라 해킹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일화를 전해 충격을 주고있다.해킹한 IP 카메라는 1402대에 달하며 2354회 정도 무단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인된 피해 여성은 대략 35명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보안업계 측은 중국산 IP카메라 피해자들의 영상이 중국과 국내 성인사이트에도 퍼진 것으로 나타났다.IP카메라 관계자는 해킹의 피해를 막기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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