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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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대전시, 신일동 일원 친환경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 등 ‘제3차 물류기본계획 수립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대전시가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산업단지가 위치한 북부권 물류난 해소를 위해 대덕구 신일동 일원에 ‘북부권 스마트 종합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등 친환경 선진물류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향후 10년간 지역물류정책의 근간이 될 ‘대전시 물류기본계획(2017~2026년)’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물류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서 올해가 3번째다. 이번 계획은 실현가능한 사업을 도출하고 실제적인 방안 마련에 중점을 뒀다. 시는 2026년까지 1조1762억원(국비 5403억원, 지방비 5392억원, 민자 967억원)을 투입, 원활하고 친환경적인 선진물류체계 구축을 목표로 △북부권 물류단지 조성 △물류 도로망 정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화물자동차 조업주차장 설치 등 경쟁력 있는 내륙물류 중심 도시를 실현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대전산업단지 및 대덕산업단지 등이 위치한 북부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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