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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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장르가 최민식”… ‘침묵’ 11월 개봉(ft.박신혜x류준열)



배우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주연의 영화 ‘침묵’(감독 정지우)가 11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최민식)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피엔드’의 정지우 감독과 최민식이 18년 만에 재회한 작품.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박해준 이수경 등 충무로 젊은 실력파 배우들이 합세했다.

최민식은 극 중 태산그룹을 이끄는 회장으로 부와 명예, 권력과 사랑까지 세상을 다 가진 남자지만 한순간 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임태산을 연기했다. 사랑하는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하나뿐인 딸이 그 용의자로 지목되며 세간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인물이다.

20일 공개된 스틸컷은 최민식의 묵직한 카리스마 속 섬세하고 힘 있는 감정 연기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약혼녀를 잃고 요트에서 홀로 상심에 젖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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