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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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남양유업, 협력사에 50억 거래대금 조기지급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남양유업은 추석을 앞두고 동반 협력사들의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 거래대금을 22일에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임금·상여금·납품 대금 등 자금 수요가 많은 협력사들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남양유업은 거래하고 있는 협력업체 가운데 선 자금지급이 필요한 25개사에 8월 거래대금 총 50억원을 본래 지급기한인 29일에서 일주일 앞당긴 22일 모두 지급을 마칠 예정이다. 외부 협력사와 ‘클린 명절 캠페인’을 시행하며 건전한 명절 문화 조성에 나선 남양유업은 이번 하도급 거래 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사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상생 협력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 대금 조기지급이 도움이 돼 모든 협력사 직원들이 임금을 적기에 받아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불공정 거래행위·부당이득 부정행위·비윤리적 행위 등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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