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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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울산시, 추석 연휴기간 주요 관광지·숙박시설 할인행사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주요 관광지와 숙박시설에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기간에 고래문화마을 5D 입체영상관과 울산함의 입장료를 받지 않을 예정이다. 다만 2일, 4일, 9일은 제외다. 또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숲 방문객을 위해 주차장을 2∼4일과 9일에 무료로 개방한다.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클라이밍체험관도 2일부터 9일까지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에 있는 호텔들의 숙박 요금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호텔현대울산은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가위 힐링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 객실 요금 60%와 뷔페, 커피숍 20% 할인을 제공한다. 롯데호텔울산과 롯데시티호텔울산은 11월 30일까지 가을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객실 요금을 각각 55%와 65% 할인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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