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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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부산서부경찰서, 대마 재배·판매·흡연 32명 검거



도심 빈 사무실을 임대하거나 인적이 드문 외곽지역에 가옥을 빌려 대마를 대량재배하고 판매, 흡연한 32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옥)는 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마초 판매 총책임자 A씨(40)등 12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범행에 가담하거나 대마를 흡연한 나머지 20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입건했다.

A씨 등은 2015년 8월부터 지난 해 8월까지 부산 수영구에 있는 한 건물 사무실을 임대해 놓고 대마를 수경재배한 뒤 건조시켜 구매자들과 접촉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부족해지자 인적이 드문 도심 외곽지역인 경기도 여주의 한 전원주택을 빌려 대마초를 생산했다.

또 대마에서 마약성분이 강한 부위만 골라 추출한 해쉬쉬오일을 만들어 판매하기도 했다.

특히 판매총책 A씨는 가까운 지인을 통해서만 대마초 구매자와 접촉했고 직접 만나 현금을 건네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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