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0 days ago

빅뱅 탑과 대마 흡연 가수연습생, 2심도 집행유예




그룹 빅뱅의 멤버 탑(30·본명 최승현)과 함께 대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수 연습생에게 항소심도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김대웅)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한서희(22·여)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한씨는 수차례에 걸쳐 향정신성의약품인 LSD나 대마를 매수했고, 이를 사용하거나 흡연했다 라며 범행이 상당한 기간에 이뤄졌고, 마약 범죄로 인한 사회적 폐해 발생 가능성 등에 비춰보면 죄질이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 라고 지적했다.

다만 한씨는 젊은 나이로, 아무런 처벌 전력이 없다 라며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일부 마약은 모두 수사기관에 압수돼 유통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 고 판단했다.

한씨는 선고 직후 취재진에게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라며 앞으로도 반성하며 살겠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가수연습생

 | 

2심도

 | 

집행유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