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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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상주시 중동면의용소방대, 사랑의 소화기 전달

상주/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 중동면은 지난 19일 11시 간상1리 마을회관에서 화재에 취약한 독가촌 어르신 5세대에 소화기 및 생필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중동면의용소방대는 참석한 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소화기 사용법 등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상주여성의용소방대는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중동면 의용소방대는 32명의 대원으로 조직돼 각종 재해발생시 일상 생활 속 곳곳에서 많은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어려운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정광호 중동면장은 “주민의 편안한 삶과 안전을 지키는 의용소방대원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어르신들은 후각이 약화돼 화재감지가 어려우며 거동이 불편해 대피가 쉽지 않으므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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