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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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공식]스티븐연, 이창동 신작 버닝 합류 확정…유아인과 호흡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버닝 에 유아인, 전종서에 이어 할리웃 배우 스티븐 연이 최종 합류했다. 이창동 감독의 8년만의 신작 영화 버닝 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른 작품. 스티브연은 워킹데드 , 옥자 등 할리웃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티븐연은 버닝 에 미스터리한 남자 벤 역으로 출연한다. 스티븐 연은 앞서 수차례 이창동 감독님과 꼭 함께 작업하고 싶다 고 밝힌 바 있다. 이창동 감독은 스티븐 연의 밝고 신비한 매력이 벤과 묘하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고 밝혔다. 이창동과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 연의 놀라운 조화를 보여줄 영화 버닝 은 지난 9월 11일 크랭크업, 내년 상반기 개봉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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