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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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이게 가능해? 편견 깬 비건 디저트 화제

고기는 물론 우유, 달걀도 먹지 않는 엄격한 채식주의자(비건)인 페루의 한 16세 소년이 놀라운 비건 디저트를 선보여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놀라운 비건 디저트를 만드는 페루의 16세 소년 호세를 소개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 비건이라라고 하면 맛없는 풀만 먹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 계란과 우유, 유제품을 먹지 않기 때문에 디저트를 쉽게 먹을 수도 없다. 그런데 호세의 비건 음식들은 이런 편견을 깨준다. 그는 엄격하게 식단을 지키고 있지만 케이크, 브라우니, 아이스크림, 스무디까지 일반식과 다름없는 뛰어난 비주얼의 디저트를 만들어 낸다. 14세 때부터 채식을 시작한 호세는 가족들이 비건이 아닌 탓에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야만 했다. 그는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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