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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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감사원, 금감원 채용비리 등 52건 부당행위·위법 사례 적발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감사원이 금융감독원의 채용비리 등 52건에 달하는 부당행위와 위법 사례를 적발했다. 이에 금감원은 첫 민간 출신인 최흥식 금감원장의 취임을 계기로 채용과정에서 서류전형을 폐지하는 등 강도 높은 내부개혁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일 감사원은 2014년 이후 금감원의 업무 전반을 감사한 결과, 채용비리·차명계좌 주식거래·음주운전 등 52건에 달하는 위법 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감사원은 금감원 직원 28명에 대한 수사도 검찰에 의뢰했다. 이번 감사결과, 최근 5년간 기업정보 관련 업무를 수행한 임직원 138명(23명은 금융거래제공 미동의로 제외) 중 50명이 규정에 어긋난 주식거래를 일삼았다. 이 중 임직원 2명은 차명계좌로 주식거래를 했으며, 16명은 금융투자상품 매매를 위한 계좌 및 매매내역을 신고하지 않거나 매매내역을 통지하지 않았다. 또 32명에 달하는 임직원은 비상장주식을 보유하면서도 이를 신고하지 않았다. 특히 금감원 한 국 산하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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