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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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논산시, 2018 생활임금 9036원 책정… 정부 최저시급 대비 1506원↑

논산/아시아투데이 이계풍 기자 = 충남 논산시가 지역 내 근로자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생활임금 시급 기준을 9036원으로 책정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8년 생활임금 금액 및 산입 범위 등을 결정하기 위한 제1회 논산시 생활임금위원회를 열고 논산시 생활임금 기준을 9036원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시급기준인 7530원보다 1506원 높은 금액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실질적인 생활이 가능하도록 최저임금·물가수준·가계지출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해 결정하는 임금으로 현재 90여개의 지자체에서 조례를 제정해 시행 중이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적용 대상자는 시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와 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은 기관 및 업체에 직접 채용된 근로자 등이 포함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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