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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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범죄도시’ 마동석 “형사 분들에게 누가 되면 안 된다는 생각”

배우 마동석이 영화를 위한 고민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범죄도시’ 언론시사회가 열려 강윤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 등이 참석했다. 마동석은 “형사 분들한테 누가 되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었다. 편하게 있는 동안에도 사투를 벌이면서 범인을 잡고 계신 분들도 많다. 그런 리얼리티와 영화적인 재미가 같이 들어가야 했기에 여러 형사 캐릭터가 있지만 이 영화에 가장 걸맞은 캐릭터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 영화기 때문에 그런 부분 위주로 구성을 했다. 배우들끼리 현장에서 만들어내기도 하고 사전에 감독님과 대사 및 상황들을 만들기도 했다. 액션오락영화는 일단 재미있어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고 리얼리티와 판타지의 경계를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 을 영화화 한 작품. 10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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