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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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멕시코 지진 사망자 248명으로 늘어…‘생존자 구조 안간힘’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19일(현지시간) 발생한 진도 7.1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50명에 육박했다. 현지 소방당국은 생존자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란 우려가 크다.

AP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시티 당국은 20일 오전 현재 지진 사망자 수가 24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강진으로 멕시코시티에서만 건물 44채가 무너졌다. 이 때문에 건물 잔해더미 안에 다수가 매몰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멕시코시티에서는 4층짜리 초등학교 건물이 무너져 학생 21명과 성인 4명 등 2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소방당국과 현지 경찰, 자원봉사자들은 구조견 등을 동원해 생존자 발견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생존에 필요한 공기층이 사라지지 않도록 극도의 주의가 필요해 구조작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엔리케 페나 니에토 대통령은 대국민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무너진 건물에 갇힌 이들을 구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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