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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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바른정당 “‘돼지발정제’ 洪, ‘젠더 폭력’ 모르는 건 당연”




바른정당은 20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돼지발정제 사건’을 공공연히 떠들었던 홍 대표가 ‘젠더 폭력’이 뭐냐고 묻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발언”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황유정 바른정당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같이 밝히며 “마초 블랙리스트를 작성한다면 홍 대표가 당연 1등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날 한국당이 서울 홍대 인근 카페에서 진행한 여성정책 혁신 토크콘서트에서 홍 대표가 “젠더 폭력이 뭐냐. 이해가 안 간다”고 말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황 부대변인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이 주최한 여성정책 토크콘서트에서 또 다시 젠더인식의 바닥을 보여주었다”며 “류석춘 혁신위원장과도 한 수 거들면서 자유한국당은 양성평등 정당으로 가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여성계의 비난과 부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젠더 폭력에 무관심한 홍 대표와 한국당을 비판했다. 그는 “‘여성은 열등하다’는 취지의 성차별 발언을 한외교부 국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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