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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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범죄도시’ 윤계상 “악역? 어떤 캐릭터든 최선을 다할 뿐이다”

배우 윤계상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자평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범죄도시’ 언론시사회가 열려 강윤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 등이 참석했다. 극악무도한 악역, 장첸 역을 맡게 된 윤계상은 “오늘도 영화를 보면서 숨고 싶을 정도로 창피하다. 제 연기에 대해서는 그렇다. 이 영화가 잘 보이고 재미있는 건 출연하신 모든 배우 분들이 합이 너무 좋아서라고 말하고 싶다. 항상 연기를 할 때마다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이 100이다. 어떤 캐릭터든 최선을 다할 뿐이다”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 을 영화화 한 작품. 10월 3일 개봉 예정.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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