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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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북한 여자배구 선수 물갈이 ... 남북대결 변수 될까

올해 한국 여자배구에 가장 중요한 대회가 시작됐다. 첫 경기는 6년 만에 성사된 남북 대결이다.
한국 여자배구팀은 20일부터 태국 나콘빠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 예선전(B조)에 출전한다. 한국은 20일 오후 5시 30분(한국 시각 기준) 북한과 첫 대결을 펼친다. 이어 22일 이란(오후 8시 15분), 23일 베트남(오후 5시 30분), 24일 태국(오후 8시 15분)과 차례로 경기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5개 팀이 풀리그로 경기를 치러 2위까지 2018 세계선수권 대회 본선 출전권을 획득한다. 한편, A조는 같은 기간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스탄, 중국, 대만, 호주, 피지가 역시 2장의 본선 티켓을 놓고 열전을 펼친다.
한국 여자배구팀이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이뤄야 할 목표는 두 가지다. 첫째는 2위 안에 들어 세계선수권 본선 티켓을 따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도 첫 경기인 북한전에서 승리해야 한다.
세계선수권 본선 티켓을 따낼 경우, 한국 여자배구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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