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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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지방투어 이어가는 안철수, 존재감 고민

정치입문 5주년을 맞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당 지지율 회복과 지방선거 준비를 위한 지방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 253개 지역구를 모두 방문할 계획이다. 20일에는 호남, 영남에 이어 충청권 방문 이틀째 일정에 돌입했다. 안 대표는 이날 축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고, 천안 중앙시장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날 밤에는 시골 마을회관에 묵으며 민심을 청취했다. 중앙정치 현안이 산적한 요즘 시간을 할애해 전국을 돌며 지역민심을 다지고 있지만, 국민의당 지지율은 제자리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안 대표 스스로도 존재감 부각을 위한 고민에 들어갔다. 지난 19일로 정계입문 5주년을 맞은 안 대표는 당 정체성을 확립하고 중도통합 중심세력이 되겠다 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안 대표의 정치적 감각에 대해 의문을 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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