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27 days ago

‘범죄도시’ 윤계상 “악인 연기, 집에 가면 죄책감에 시달려”

배우 윤계상이 악역 변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범죄도시’ 언론시사회가 열려 강윤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계상은 “마음이 조금 힘들더라. 사람을 원없이 괴롭혀서 시원한 마음은 들지만 집에 가면 죄책감에 시달리고 마음이 안 좋아졌다. 이 연기가 숙제로 다가왔다. 어떻게 나쁜 놈처럼 보이고 무서워질 수 있을까 하면서 기운을 섬뜩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런 영화들은 거의 다 본 것 같다”고 노력을 전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 을 영화화 한 작품. 10월 3일 개봉 예정.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이승훈 기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범죄도시

 | 

윤계상

 | 

“악인

 | 

죄책감에

 | 

시달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