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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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범죄도시’ 윤계상 “장발, 상당히 불편해…항상 화가 나 있어” 너스레

배우 윤계상이 장발로 출연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범죄도시’ 언론시사회가 열려 강윤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윤계상, 최귀화 등이 참석했다. 영화 속 장발로 등장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윤계상은 “상당히 불편했다. 기장이 짧은 상태에서 연장술을 해서 누가 계속 머리를 당기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항상 장첸이 화가 나 있다. 그 효과가 저한테 조금 있더라”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긴 머리가 장첸의 모습 그대로였으면 생각했다. 어떻게 보면 귀신같기도 하고 어떻게 자기 세상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미묘하게 여러 가지가 작용되기를 꿈꿨다. 불편한 것도 항상 많았다. 그래서 장첸이 항상 화가 나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 을 영화화 한 작품. 10월 3일 개봉 예정. /9009055_star@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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