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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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1 months ago

1500억의 45년 된 고물헬기 의 진실

박근혜 정부에서 45년 된 미군의 중고 헬기를 구입하면서 1,500억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극적인 제목의 뉴스가 언론에 소개되면서 뭔가 엄청난 방산비리가 나타난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과연 그럴까.

문제가 되는 45년 된 중고 헬기 는 2014년 경 주한 미군이 쓰다가 우리 군에게 인도받은 CH-47D 시누크 헬기 14대로, 우리 군에서의 제식 명칭은 CH-47NE 형이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매할 당시 생산된 지 45년된 상태 였고 합동참모본부 회의에서는 성능개량을 해도 수명을 담보할 수 없다며 개량사업에서 배제하기로 결정 했고 산지 3년 만에 노후화로 인해 성능개량을 할 경우 비용이 낭비된다는 결론이 나왔다 고 한다. 또 군의 자체 평가에서도 곳곳에서 문제가 발견되었다는데, 미군이 GPS가 연동된 항법장치를 제거한 뒤 판매하면서 악천후 때와 해상임무에는 투입되지 못하며 미군이 별도로 제공한다고 했지만 3년이나 지난 현재도 탑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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