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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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 months ago

서울의 노포 ‘오래가게 #39;

새벽 4시면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 골목에 있는 낙원떡집서는 1919년부터 99년째 매일 떡을 찌는 김이 오른다. 같은 시간 사직공원 근처 50년이 넘은 내자땅콩집도 과자를 반죽하기 시작한다. 아침 10시면 대학로 학림다방에 커피향이 퍼지기 시작한 지도 60년이다. 점심 때는 종로구 계동 대구참기름집에선 점심마다 깨를 짜는 고소한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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