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文대통령 북핵 리스크 차단.. 한국경제설명회 직접 나선다

【 뉴욕(미국)=조은효 기자】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이하 현지시간, 한국시간 22일 오전)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한.미 정상회담은 문 대통령 취임 후 두번째다. 양 정상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곧바로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을 열어 북한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다. 북한에 대한 초강경 노선을 예고한 미.일의 연대축에 한국이 한층 가까워지는 모양새다. 청와대는 20일 이런 내용의 한.미, 한.미.일 정상회담 계획을 발표했다. 두 정상은 북핵문제 해법을 비롯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한국의 방위력 개선 문제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대북 압박과 제재를 강조하는 미국과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는 한편,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한국의 방위력 개선을 위한 한.미 미사일지침 개정, 미국산 무기 구입 문제도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청와대는 양국 간 핵추진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文대통령

 | 

리스크

 | 

한국경제설명회

 | 

나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