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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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남경필 경기지사 “광역버스 준공영제 흔들림 없이 추진”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0일 도민 안전을 위한 광역버스 준공영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후 하남시에서 열린 2층버스 개통식에서 “최근 경기도의회가 광역버스 준공영제 동의안을 보류시키면서 일부에서 준공영제 시행 무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면서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흔들리거나 중간에 표류하는 일 없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역버스는 운전자의 과도한 근무시간과 많은 입석승객, 고속도로 운행 등으로 승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밖에 없다”면서 “참여 의사를 밝힌 22개 시·군과 올 연말 준공영제가 시행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22개 시·군 등과 실무협의체를 만들고 수입금 공동관리위원회 구성, 서비스개선계획 수립 등 제도시행에 필요한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하남 2층버스 개통식에는 남 지사를 비롯해 오수봉 하남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주민, 버스운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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