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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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초협의회에 대의원 선출권 부여… 합당·해산, 전 당원 투표로 결정

더불어민주당 혁신기구인 정당발전위원회(정발위)가 20일 자발적 권리당원 모임인 ‘기초협의회’ 설치 등을 골자로 하는 1차 혁신안을 발표했다.

정발위는 추미애 민주당 대표 등이 참석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국에 5000개의 기초협의회를 설치하고 권리당원 2명 이상이면 기초협의회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1차 혁신안을 보고했다.

정발위는 기초협의회에 일정 숫자 이상의 당원이 참여하면 전국·지역 대의원 선출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도 함께 보고했다.

한민수 정발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권리당원들이 당 밖 이방인으로 남지 않고 당 안으로 들어와 자발적인 모임을 갖고 목소리를 내는 구조적 틀을 만들자는 취지”라며 “구체적인 설계 및 조문 작업을 좀 더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기초협의회라는 권리당원 모임 명칭에는 이견이 제기돼, 추가 논의를 거쳐 명칭을 확정하기로 했다. 대의원 추천 권한 부분 역시 더 논의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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