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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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생사기로에 선 알뜰폰] 요금 인하 홍보할때만 써먹지 말고 시장 메기 로 키워야

정부의 이동통신 요금 인하 정책 직격탄을 맞아 생사기로에 선 알뜰폰을 살리고 10년째 홍역을 되풀이하고 있는 정부의 강제적인 통신요금 인하 정책을 재현하지 않기 위해서는 알뜰폰을 이동통신 시장의 메기 로 키워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알뜰폰이 서비스 차별화와 저렴한 요금을 내세워 이동통신 3사가 주도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 시장원리에 의한 통신요금 인하를 이뤄내도록 경쟁주체로 자리잡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통신 경쟁정책의 새 판을 짜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정부가 알뜰폰을 눈앞에 보이는 요금인하 효과 홍보수단으로만 활용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대신 시장 경쟁을 주도할 수 있도록 통신망 도매대가 산정 방식 개선, 최소한의 서비스 제공도 어려운 알뜰폰 업체의 출구 마련 등 장기 안목의 경쟁정책을 마련해 줘야 한다는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데이터 MVNO로 전환할 수 있는 틀 마련 시급 20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및 관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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