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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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아르콘’ 신현빈, 진중함 뒤 귀여움… 촬영 비하인드 컷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현빈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20일 소속사 유본컴퍼니가 공개한 사진에서 신현빈은 카메라 밖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아르곤’에서 스타변호사 채수민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신현빈은 감정에 몰입한 듯 진중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거나 볼에 바람을 넣을 때에는 귀여운 매력이 도드라졌다.

신현빈은 극 중 쿨한 모습 뒤에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채수민 캐릭터를 섬세하게 그려내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쿨하지만 짠한, 신선한 캐릭터를 구축해냈다는 평가다.


신현빈은 지난 19일 방송된 ‘아르곤’ 6회에서 김주혁(김백진 역)을 향한 가슴 먹먹한 고백을 했다. 아르곤 팀과 김주혁의 곁을 잠시 떠나면서였다. 내내 의연한 모습을 보이던 그는 끝내 “어른인 척 하느라 힘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남겼다.

권남영 기자 kwonn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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