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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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1 months ago

“우린 탁구뿐 아니라 문화와 인생도 공유했다”

1970년대 데탕트 시대의 문을 열었던 미-중 ‘핑퐁 외교’의 주역들이 45년 만에 다시 뭉쳤다. 미국 미시간대에서는 18일(현지시각) 1971년과 1972년 개최된 미-중 친선 탁구경기에 참가했던 량거량, 정화이잉, 델 스위리스, 코니 스위리스 등 당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열렸다고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 가 20일 보도했다. 4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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