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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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현장톡] 범죄도시 마동석 경찰 돼서 나쁜 사람 응징하고 싶었다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배우 마동석이 경찰이 돼 나쁜 사람을 응징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20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 (감독 강윤성) 언론시사회에서 “이 영화를 찍으면서 형사 분들께 누가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면서 “영화적 재미와 형사님들이 사투를 벌이는 리얼리티 사이에서 이 영화에 가장 걸맞는 게 뭘까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어렸을 때 야구선수, 권투선수, 경찰을 꿈꿨는데, 야구선수와 권투선수는 어느 순간 추억처럼 지워졌지만, 경찰은 나이가 들면서 나쁜 사람을 잡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남아있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제가 영화를 하고 배우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여러분을 지키는 형사도 있고, 나쁜 사람은 반드시 응징당하고 벌 받는다는 것을 시원하게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마동석은 극중 강력계 괴물형사 마석도 역을 맡았다. 언뜻 보면 형사인지 조폭인지 구분 되지 않을 만큼 거칠어 보이지만, 강력반 후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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