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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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합동 7신] 소강석 목사, “종교인과세 2년 유예 필요” 주장

국내 최대 개신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전계헌, 이하 예장 합동)가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종교인 과세를 2년 더 유예하는 쪽으로 교단 방침을 정하고, 목회자납세문제대책위원회를 존치하기로 결의했다. 예장 합동 목회자납세문제대책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20일 오후 대의원들에게 목회자 납세문제 대책위원회 최종 보고서를 보고했다. 소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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