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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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 months ago

패배 잊은 인천, 비결은 피 터지는 무한 내부경쟁

선수들에게 미안하지만 확고한 주전의 개념은 없습니다. 유력한 강등 후보였던 인천이 완전히 달라졌다. 지는 법을 잊었다. 최근 6경기 연속 무패(3승3무)다. 하위권을 전전하던 인천은 없다. 이제 중위권 도약도 노릴만 하다. 이기형 인천 감독은 중위권 도약이라…. 그 부분을 판단하기엔 아직 한참 이른 것 같다 며 손사래 쳤지만 표정엔 자신감이 가득했다. 이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20일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인천의 경기력이 좋았다. 선수들의 체력 부담이 큰 시점이다. 그런데 인천 선수들은 들짐승처럼 그라운드를 내달렸다. 경기 초반부터 전남을 빠르고 강한 전방 압박으로 몰아세웠다. 전남은 인천의 거센 도전에 쉽사리 치고 나오지 못했다. 인천은 문선민, 웨슬리를 앞세워 전남 골문을 노렸지만 아쉽게 골 맛을 보지는 못했다. 득점 없이 0대0으로 비겼으나, 인천의 기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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