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룰리냐 멀티골 포항, 강원 5대2 격파 500승 달성

포항이 강원을 꺾고 스플릿 그룹A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포항은 20일 홈구장인 포항 스틸야드에서 가진 강원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에서 멀티골을 쏘아올린 룰리냐와 양동현 심동운 이상기의 활약을 묶어 5대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포항은 승점 37(7위)이 되면서 강원(승점 41·6위)과의 승점차를 4점으로 줄여 스플릿 그룹A 진입 가능성을 이어갔다. 이날 승리시 그룹A행을 조기 확정지을 수 있었던 강원은 포항의 후반 대공세에 무너지면서 고개를떨궜다. 먼저 웃은 쪽은 포항이다. 강원 미드필더 오승범으로부터 볼을 빼앗은 심동운이 골문 오른쪽까지 몰고 들어가 올린 크로스를 룰리냐가 문전 쇄도하며 헤딩골로 연결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강원은 7분 만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22분 포항 진영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 기회에서 황진성이 왼발로 올린 크로스가 페널티박스 오른쪽에 있던 이근호의 머리에 맞고 흘렀고, 골키퍼 노동건이 발로 막아냈으나 문전 정면에 서 있던 김경중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룰리냐

 | 

멀티골

 | 

5대2

 | 

500승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