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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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쎈人] 102일만의 승리 에도 배영수가 현역 최다승 투수인 이유

[OSEN=잠실, 최익래 기자] 유달리 승운이 따르지 않던 배영수(36). 그가 102일 만에 승리와 입을 맞췄다. 통산 135승으로 이 부문 단독 5위에 오르는 겹경사도 누렸다.배영수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전에 선발등판, 7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 타선도 배영수의 승리까지 꼭 필요했던 2점을 에누리없이 지원해주며 그의 승투를 완성했다.배영수는 이날 전까지 유달리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참으로 얄궂다고 해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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