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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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울산 현대, 대구 3대2 격파 제주패배 후유증 탈출

울산 현대가 대구FC를 격파하며 3강 체제 굳히기에 들어갔다.울산은 20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7년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대구와의 홈경기서 3대2로 승리했다.승점 54를 기록한 울산은 전북(승점 60)의 패배로 선두 추격의 희망을 이어갔다.울산과 대구 모두 베스트 라인에 큰 변화를 줬다.대구는 경고누적과 퇴장으로 인한 결장자가 4명이나 돼서 불가피한 조치였다. 반면 울산은 중앙 수비수 강민수의 부상을 제외하고 딱히 결장 요인이 없었다.포백 라인은 리차드를 제외하고 이기제 김치곤 최규백으로 바뀌었고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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