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싱글와이프’ 성혁·엄현경·곽희성·서유나, 한 자리에서 식사…“멘붕”

‘싱글와이프’ 성혁, 엄현경, 곽희성 그리고 서유나까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진땀을 흘렸다. 20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유맥스 수목드라마 ‘싱글와이프’에서는 민홍(성혁 분)의 제안으로 효림(서유나 분)과 재민(곽희성 분), 라희(엄현경 분)가 함께 저녁 식사 자리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홍은 효림에게 재민과의 식사를 재촉했고 그 자리에는 라희도 함께 참석했다. 모르고 실내로 들어온 라희는 민홍을 발견하고 당황해했고 아무것도 모르는 재민은 “예전부터 관심 있게 보던 분이고 효림한테도 잘 대해준다고 해서 식사 대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민홍은 “두 분 결혼하신다고 들었다. 결례가 안 된다면 두 분을 위해서 축가라도 불러주겠다”고 말했고 라희는 계속해서 테이블 아래로 민홍의 다리를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9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싱글와이프

 | 

성혁·엄현경·곽희성·서유나

 | 

자리에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