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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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수보티치 시험무대 김도훈감독 신의한수 통했다

울산 현대가 대구FC를 격파하며 3강 체제 굳히기에 들어갔다. 울산은 20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7년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대구와의 홈경기서 3대2로 승리했다. 승점 54를 기록한 울산은 이날 수원을 잡은 제주(승점 57)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지만 치열한 2위 쟁탈전 구도를 이어갔다. 울산 김도훈 감독이 시도한 변화가 적중한 완승이었다. 울산과 대구 모두 베스트 라인에 큰 변화를 줬다. 대구는 경고누적과 퇴장으로 인한 결장자가 4명이나 됐기에 불가피한 조치였다. 반면 울산은 중앙 수비수 강민수의 부상을 제외하고 별다른 결장 요소는 없이 나온 변화였다. 포백 라인은 리차드를 제외하고 이기제 김치곤 최규백으로 바뀌었고 골문도 김용대 대신 조수혁이 지켰다. 앞선도 주전 멤버 이종호 김승준, 오르샤가 벤치 대기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라인업은 신입 외국인 선수 수보티치가 최전방 선발로 나선 것. 김도훈 울산 감독은 지난 제주전 이후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선수들의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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