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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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장현식, 150㎞에 실은 가을야구 3선발의 꿈

NC 다이노스 장현식이 시즌 막판 구위를 회복하며 포스트시즌 3선발 후보로 떠올랐다.장현식은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게임에 선발등판해 7이닝을 4안타 2실점으로 틀어막은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스코어가 2-2인 상황에서 강판해 승패와는 상관이 없었다. 그러나 올시즌 7번째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평균자책점을 5.57에서 5.40으로 낮췄다.장현식은 올시즌 두산을 상대로 부침이 심했다. 시즌 상대전적은 5경기에서 1승3패, 평균자책점 5.54. 8⅓이닝 2실점(8월 13일 잠실)으로 잘 던진 적도 있고, 2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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