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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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이상군 대행 승운 없던 배영수, 실력으로 승리했다

[OSEN=잠실, 최익래 기자] 한화가 LG를 7위로 떨어뜨리며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했다.한화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 시즌 최종전을 2-1 승리로 장식했다. 이로써 한화는 LG와 시즌 전적을 9승7패 우세로 마무리했다.한화 선발투수 배영수는 7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 관록투를 선보였다. 지난 6월 10일 대전 삼성전에 이어 102일 만에 승리를 맛봤다. 한화는 이날 승리로 시즌 59승(75패1무)째를 따냈다. 아울러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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