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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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9 days ago

최강희 감독 200승 연기, 10명 싸운 전북 상주에 1대2 패

최강희 전북 감독의 K리그 통산 200승 달성이 다음 경기로 연기됐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상주 상무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2분 정 혁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7분 뒤 김민재가 경고누적 퇴장을 한 뒤 수적 열세에 시달리면서 후반 15분 주민규에게 동점골, 추가시간 김호남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1대2 로 패했다. 전북은 18승6무6패(승점 60)로 선두를 지켰지만 2위권의 추격을 허용했다. 이날 최 감독은 측면 공격수 한교원을 오른쪽 측면 풀백으로 기용했다. 김진수와 이 용이 부상인데다 박원재까지 포항전에서 경고를 받아 상주전 이후를 대비해 불가피하게 한교원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경기 초반은 전북이 주도했다. 전반 30분에는 오른쪽 코너킥을 상주 수비수가 걷어내자 정 혁이 달려들어 헤딩 슛을 날렸지만 다시 수비수에 맞고 크로스바를 살짝 벗어났다. 그러나 정 혁은 3분 뒤 아쉬움을 풀었다.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에두가 얻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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