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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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학로서 공연관광 축제… 스마트패드로 뮤지컬 자막 제공


침체돼 있는 국내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학로에서 한 달간 공연관광 축제가 열린다. 특히 세계 처음으로 스마트패드를 통한 뮤지컬 자막을 볼 수 있는 방식도 도입된다.

한국관광공사는 추석 황금연휴 등을 앞두고 내·외국인의 관광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글로벌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웰컴 대학로)을 개최한다. 그동안 외국인 대상 공연은 주로 대사가 없는 넌버벌 공연뿐이었지만 22개 공연이 참가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5개 뮤지컬 공연의 경우 스마트패드를 통해 외국어 자막이 지원된다. 뮤지컬 자막은 장애인을 위한 한국어,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영어·일어·중국어로 지원된다. ‘당신만이’ ‘김종욱 찾기’(사진) ‘사랑은 비를 타고’ ’틱틱붐’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이 대상이다. 창덕궁·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과 가까운 대학로가 외국인 관광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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