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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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102일만의 승 배영수, 그동안 힘들었는데 잘 이겨냈다

[OSEN=잠실, 최익래 기자] 한화 배영수가 102일 만에 승리투수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배영수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전에 선발등판, 7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배영수의 역투를 잘 지켜 2-1 승리를 달성했다.배영수는 지난 6월 10일 대전 삼성전 완투승 이후 102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속구(115~144km) 44개에 슬라이더(29개), 포크(13개), 체인지업(6개)를 절묘하게 섞어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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