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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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200승 미룬 최강희 감독 내 거취 문제, 심각하게 고민할 것

최강희 전북 감독(58)의 K리그 통산 200승이 다음 경기로 연기됐다.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상주 상무와의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2분 정 혁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7분 뒤 김민재가 경고누적 퇴장을 한 뒤 수적 열세에 시달리면서 후반 15분 주민규에게 동점골, 추가시간 김호남에게 결승골을 얻어맞고 1대2로 패했다. 전북은 18승6무6패(승점 61)로 선두를 지켰지만 2위권의 추격을 허용했다.경기가 끝난 뒤 최 감독은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최 감독은 이겨야 하는 경기지만 의도한대로 경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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