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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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국에 오지 않을 수 없었다 ··· 킹스맨 태건 에저튼·콜린퍼스

전작에 대한 반응이 워낙 뜨거워서 한국에 오지 않을 수 없었어요.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 (감독 매슈 본)의 주인공 에그시 를 연기한 배우 태런 에저튼은 20일 오후 진행된 네이버 무비 토크에 참석, 한국 홍보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팬들이 공항에서도 반갑게 맞아줬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고 덧붙였다. 에저튼은 2015년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이전에는 국내에 잘 알려진 배우가 아니었다. 그러나 킹스맨 영화 단 한 편으로 웬만한 관객은 모두 아는 그런 배우가 됐다. 그의 말처럼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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