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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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정종진·신은섭 경륜 상금왕 타이틀 경쟁 후끈

아시아투데이 김성환 기자 = 프로스포츠 경륜에서 상금왕 타이틀 경쟁이 치열하다. 광명 경륜 기준으로 9월 현재 상금왕 1위는 1억64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한 정종진(30)이다. 2위는 1억6200만원을 획득한 신은섭(30)이다. 1위와 차이가 200만원에 불과해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하다. 뒤를 이어 올 시즌 혜성처럼 등장한 정하늘(27)이 1억3500만원으로 3위에 올라있다. 그는 상반기 최고의 이벤트로 꼽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왕중왕전 에서 정종진, 이현구, 박용범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하며 순식간에 상금랭킹 1, 2위를 위협하는 자리에 올랐다. 이어 박병하(1억 2500만원), 성낙송(1억 2100만원), 황인혁, 김주상(이상 각 1억 1100만원), 유태복(1억 1000만원), 박용범은(1억 800만원), 이명현은(1억 700만원) 등이 4~1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경륜 선수들은 매년 경주에 출전해 자신들이 획득한 순위에 따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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