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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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스티븐 연, 이창동 신작 ‘버닝’ 합류… 유아인과 호흡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에 유아인 전종서에 이어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연이 최종 합류했다.

‘버닝’은 ‘시’ 이후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다.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 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21일 공개된 ‘버닝’의 마지막 캐스팅 확정자는 스티븐 연이었다. 미드 ‘워킹 데드’ 시리즈, 영화 ‘옥자’ 등을 통해 할리우드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배우. 극 중 그는 미스터리한 남자 벤 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티븐 연은 과거 수차례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감독 중 이창동 감독님과 꼭 함께 작업 하고 싶다”고 언급했을 만큼 이창동 감독과 그의 작품에 대한 존경을 표해왔다.

이창동 감독은 “스티븐 연이 갖고 있는 밝고 신비한 매력이 벤 캐릭터와 묘하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캐스팅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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