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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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택시 양희은 안면인식장애, 김나영은 목소리로 못잊어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양희은이 안면인식장애 수준의 증상을 고백했다. 20일 밤 방송한 tvN 택시 에는 양희은과 김나영이 모녀 관계 를 맺은 사연이 전파됐다. 양희은은 안면인식장애를 갖고 있다. 영자 씨를 이렇게 친하게 만나도 만약에 사극에 이영자 씨가 나오면 난 못알아본다. 계절이 바뀌어서 사람 머리 스타일이 바뀌면 또 못알아본다 고 말했다. 이어 김나영은 달랐다. 14년 전 리포터로 김나영이 삐삐머리를 하고 왔는데 바락바락 소리 지르는 하이톤 목소리가 너무 강렬했다 며 나영이는 머리를 내려도 알아본다 고 설명했다. 양희은은 이후 맛있는 TV 에서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이후 김나영이 책을 냈는데 그 안에 있는 내용으로 노래를 만들고 싶어서 나영이에게 연락을 했다. 사실 난 나영이를 책으로 알게됐다 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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