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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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 목사 “성찬은 교제”


‘설교의 황태자’란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찰스 해돈 스펄전 목사의 설교 중 ‘주의 만찬(the Lord’s Supper)’과 관련된 설교를 모았다. ‘성찬식 메시지’라는 한국어 제목 때문에 자칫 성찬식이라는 의례와 관련된 것으로 한정해서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 내용은 그렇지 않다. 책에 수록된 설교는 성찬에 담긴 기독교의 본질적 의미, 즉 그리스도와 그의 백성들과의 교제라는 의미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십자가 대속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담고 있다.

‘그리스도와 그의 백성들과의 교제’라는 설교에서 로마 가톨릭교회의 미사로 성찬식의 본질이 훼손된 것을 안타까워하는 스펄전의 모습을 보게 된다. 스펄전은 “예수님은 성찬식을 통해 교제(fellowship)를 의도하셨지만, 로마 가톨릭교회는 예수님이 의도한 교제를 성례(sacrament)로 바꿨다”고 지적하며 성찬의 진정한 의미는 ‘그리스도와의 교제’와 ‘서로 간의 교제’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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