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Octo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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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가수 김광석 외동딸 서연씨 10년 전 급성폐렴 으로 사망

수원 아주대병원서 사망판정, 어머니 서해순씨가 119에 신고 그동안 생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가수 고(故) 김광석의 외동딸 서연씨가 이미 10년 전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0일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서연씨는 2007년 12월 23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나이는 만 16세다. 서연씨는 이날 오전 6시30분쯤 어머니 서해순씨가 동행한 가운데 119구급대에 의해 아주대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다. 사망 원인은 급성폐렴으로 밝혀졌다. 경찰 변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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