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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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마디] 눈치석 돼버린 전철 임산부석

지난 주말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가려고 강남역에서 신분당선을 탔다. 임산부 배려석에 젊은 여성이 앉아 있었는데 다음 정거장인 양재역에서 30대 임산부가 승차해 그 앞에 섰다. 그러나 좌석을 양보받지 못한 채 한참 뒤 정자역에서야 일반석 빈자리가 생겨 앉을 수 있었다. 문상을 마치고 미금역에서 다시 분당선을 탔다. 승객이 적어 누구나 앉을 수 있었는데도 서현역에서 탄 50대 후반 남성이 주저 없이 임산부 배려석에 앉았다.임산부 배려석은 비었으면 앉아도 되는지, 아니면 늘 비워둬야 하는지 분명한 규정이 없다. 그래서 앉아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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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시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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